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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이름 |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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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파 이벤트 당첨되서 프로포즈 할 때 쓰고싶어요^^ Thank you to my 무니♥ 2년이라는 시간 넘게 연애로 만나온 우리^^ 항상 나를 많이 사랑해주고 아껴주는 자기를 보며 늘 감사해. 언제나 내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고 내 편이 되어주는 자기 덕분에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어느덧 우리가 연애를 끝내고 결혼을 앞두고 함께 살고 있다니 너무 좋아^^ 매일매일 포근하고 따스함을 느끼게 해줘서 고마워. 우리 때로는 다투기도 하지만 그 또한 서로 사랑해서 하는 사랑싸움이라고 생각해^^ 앞으로도 서로 잘 맞춰나가며 알콩달콩 오래도록 행복하자^^ 많이 사랑해♥ | 최진*님 | 2024.03.11 |
#ThaksToMy웅♥ 처음 소개 받던 날 이 사람과 사귀면 결혼까지 하겠구나 느낌이 왔죠. 조금 더 빨리 만났으면 더 많은 추억을 만들었을 것 같다고 아쉬워했던 오빠! 대신 앞으로 남은 모든 날을 함께 할 거니까~ 지금처럼 서로 이야기 많이 나누고 함께 고민하며 안아주며 행복하게 살아요♥ 사랑합니다 :^3 | 장지*님 | 2024.03.04 |
#Thanks To My 예랑이 ♥ 첫만남 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모습으로 항상 나를 지지해주는 예비신랑님 고마워요!! 첫번째 독립이자 새로운 가정을 만들어 갈 앞으로 당신의 모든 길에 항상 함께 할게요 : ) 든든하고 안정적인 예랑이 하고 싶은 거 다할 수 있게 응원해줄 수 있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장난끼 많은 사람이지만 내면은 누구보다도 여리고 따뜻한 사람이라는 거 잘 알고 있어서 행여나 힘든일에 마음 다치진 않을까 걱정이지만 다 잘 할거라고 다 잘 될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아! 외쳐! 미!고!사!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요 ) 잘살자 | 김다*님 | 2024.02.27 |
멋지게 나만의방을인테리어하고십습니다 | 임영*님 | 2024.02.25 |
안녕하세요 . 우리가 벌써 만나지 2년이 넘어가네요. 처음 만났을 때 모습과 지금 모습이 여전히 아름다워서 가끔씩 깜짝 신기하기도 해요 ㅎㅎ 결혼을 준비하면서 우여곡절도 있고 때로는 의견 차이도 있었지만 하나하나 절 위해 주고 생각해주는 모습이 한없이 나에겐 감사하고 과분한 사람이라고 느꼈어요. 서로 말하지 않아도 통한다는 게 감사하고, 일에 지쳐서 쉴 때 나를 위해서 하나라도 더 해주려는 모습도 감사하고, 부족한 나와 함께 하려는 마음도 감사해요. 항상 행복하게는 해 줄 자신은 솔직히 없어요. 하지만 항상 행복하게 느끼도록 노력 할 자신은 있어요. 앞으로 서로 웃고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요 우리. 사랑해요 데헤헷 | 장기*님 | 2024.02.23 |
#Thanks to my J ♥ 첫 직장에서 만나서 알고 지낸지 벌써 10년인데 선임으로,동료로,친구로,오빠로,늘 한결같은 모습으로 대해줘서 고마워:) 많이 어리고 철 없을때 만났는데 이제는 눈가에 주름도 생기고 그늘진 얼굴에 결혼하게 되어... 같이 늙어간다는게 새삼 새롭고 신기하다 우스개소리로 10년뒤까지 결혼안하면 결혼하자 했었는데 말이씨가된다고 이렇게 ...흘러갔네..........ㅋㅋㅋㅋ 이제는 가족이되어 남편과아내로 함께 살아갈텐데 지금처럼 친구이자 연인으로 가끔은 즐겁게 여행다니면서 추억도 많이 만들고 집에서 쇼파에 앉아 서로 기대어서 대화도 많이하고 티비보면서 맥주도 한잔하고 그렇게 살았으면 좋겠다 인생을 살면서 고난과 역경이 가득하지만, 이제는 함께 할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전우애가 불타오른다 후후후 늘 고맙고 좋은날들 보내면서 잘 지내보자 알랍 | 윤수*님 | 2024.02.20 |
#Thanks to my lover 선교 선교야 매번 나를 우선으로 생각해주고 너무 고마워. 특히 우리 치치 혈뇨볼때 병원가서 검사 받고 암 판정받고 무지개다리 건너는 그 순간에도 내 옆에서 함께해주며, 내가 무너지지않게 힘이되어줬었지. 녹록치 않은 가정환경을 보면서 자기를 우리집에 데리고 오기도 너무 창피했었는데.. 생각해보면 항상 그 좁은집에도 내가 부끄럽지 않도록 우리 엄마랑 로또랑 치치랑 같이 있어주고 너무너무 감사하고 내게 너무 과분한 사람인 것 같아. 내가 경제적으로 준비가 되지 않았음에도 몸만 오라며, 모자른건 자기가 채워주겠다고 하고 너무 모자른 나인데 치치가 자기를 만나게 해준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 ㅎㅎ 이제부터 우리가 가정을 꾸려나갈텐데 내가 더 잘할게요 여보 사랑하고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게 전해질지, 될지도 모르지만 ㅎㅎ 내가 곧 다가올 자기 생일에 감사함과 사랑을 꾹꾹 담아 편지쓸게요^^ 우리 치치랑 로또, 엄마랑 내동생이까지 모두 아껴줘서 고마워! | 김다*님 | 2024.02.18 |
오랜 연애, 연인의 이름으로 함께한 우리가 이제는 부부로 거듭나게 되었다. 행복하려고 너와 결혼하는 것이 아닌, 어려움이 있더라도 너와 함께하려는 것이란 누군가의 말처럼... 우리가 걸어갈 길이 마냥 꽃밭으로 뒤덮여 있지 않더라도, 우리 함께 있음에 어떠한 난관도 함께 헤쳐나갈 수 있을 것임에 안도와 감사한 마음을... | 박현*님 | 2024.02.17 |
우리가 아이넷을 키우며 늦은 결혼식을 하지만 우리가 함께한 세월보다 무한배로 행복하며 서로 더 사랑하고 백발인 꼬부랑 할배할미가되어도 의지하며 함께하는 순간순간을 사진처럼 내기억에 당신기억에 추억으로 남기자 ~ | 최다*님 | 2024.02.16 |
우리 함께 준비한 웨딩, 그 순간은 마치 우리의 꿈이 현실이 된 듯했어요. 서로의 손을 잡고 행복한 미래를 함께 꿈꾸는 그 순간, 그 눈빛은 영원했죠. 우리 함께 할 집, 그 속에서 우리는 더 큰 꿈을 이루고 있어요.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따뜻하고 특별하게 느껴지는 이 집은 우리의 사랑으로 가득 찼어요. 우리 같이 쉴 소파, 그 위에서 우리는 서로를 더욱 깊게 알아가고 있어요. 편안한 소파 위에서 함께 나누는 대화와 웃음 속에 우리의 사랑은 더욱 빛나고 있어요. 이 모든 순간들을 되새겨보면서, 나는 너에게 늘 고마워해요. 너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나에게는 선물이고 축복이에요. 우리의 사랑은 영원히 이어질 거야. 함께 해줘서 고마워. 사랑해. 🌹💕 | 이고*님 | 2024.02.14 |
사내연애와 연하남자는 절대 만나지 않겠다던 나의 신념을 한번에 무너뜨려준 나의 예비신랑아, 결혼을 결심하고 하나씩 차근차근 준비하는 과정에서 아빠의 갑작스런 혈액암을 받아들이면서 세상이 무너지는 순간을 경험했어 :( 근데 우리 가족이 살면서 가장 힘든 날을 살아가고 있을 때 나의 예비 신랑이 새롭게 의지할 수 있는 존재가 되어주고, 기쁨을 주는 존재로 옆에 있어줘서 같이 살아갈 사람을 잘 만났다라는 확신을 느끼는 순간을 경험했어 :) 주변에서 나와 비슷한 사람을 만나야 한다, 다른 사람을 만나야 한다는 많은 말들이 있지만 우린 서로가 비슷한 듯 다르니까 가끔은 편안함과 새로움을 느끼며 오래오래 잘 살아갈 수 있을거라는 느낌이 들어❤️ 이제 청첩장은 다 만들어서 열심히 뿌리고 다니며 우리의 행복을 전파하고, 우리의 보금자리 집에 하나씩 가구를 채워가며 우리의 삶의 터를 닦아 가보자! 귀여우면서 잘생기고, 잘생기면서 유머스러운 나의 예비 남편 온 세상에 남자 잘 만났다는 자랑을 멀리멀리 하고 싶어서 여기에서라도 한다! 평소에 누나라고 절대 하지말라고 하지만 여기선 내가 할게^_^ 누나 믿지? 믿어 #Thanks to my 이승우 | 김다*님 | 2024.02.14 |
산 날보다 같이 살 날이 많이남았는데 의미있게 행복하게 편하게 오래오래 함께하자요 !! | 배치*님 | 2024.02.14 |
오빠를 보면 항상 나 자신을 바라보는 듯한 편안함, 그런 오빠가 내 곁에 내편이 되어준다는게 너무 행복해 많이 사랑해ㅎㅎ | 김지*님 | 2024.02.14 |
꼭 이벤트 당첨이 돼서 짧은 메세지와 함께 전달받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지수야 우리가 1,300일 정도 만난 후에 드디어 결혼을 한다ㅎㅎ 항상 말해왔지만 처음 널 봤을 때가 잊혀지지가 않아. 봉사활동에서 보자마자 첫 눈에 반해버렸고 2년 동안은 잘 모르고 지내왔지만, 이렇게 우리가 연애도 하고 결혼까지 오게 됐네. 연애해온 3년 반동안 큰 어려움 없이 항상 사랑과 배려 가득하게 날 대해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우리 해왔던 거처럼만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잘 살아보자! 나는 너랑 결혼해서 너무 행복하고 전생에 거북선 조타수라도 했었나 싶어~~ 그만큼 영광이고 소중해!!! 열흘뒤면 결혼인데 끝까지 준비 잘해서 재밌는 결혼식 만들어보자! 사랑해~! | 서민*님 | 2024.02.14 |
정아야, 1700일 4년이 넘는 시간동안 나를 믿어주고 그 결실을 맺을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 공중보건의 시절부터, 합천과 마산에서부터 지금 서울로 같이 상경할 때까지 함께 해온 추억이 참 많다. 이곳 저곳 여행도 많이 다니는 것도 좋았지만 나에게 소중한 추억은 좁지만 서로의 집에서 붙어있으며 소파 위에서 소소하게 치킨과 맥주 그리고 넷플릭스 보며 함게하던 즐거운 시간이야. 앞으로는 하나가 되어 새로운 집에서 더 넓은 집과 좋은 소파에서 함께해보자. 정아와 함께라면 아무것도 없어도 행복하지만 더 잘해주고 후회없게 해주고 싶어. 결혼 2달밖에 남지 않았는데 그동안 맞춰온 시간 덕분인지 싸우지도 않고 순조로워서 신기하다. 힘 내서 마무리 해보자. 사랑해! | 이윤*님 | 2024.02.14 |
종료된 이벤트입니다.